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수원왕만두작성자
5일 전

손님이 남겨주신 한마디

어제 할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가시면서

'며느리가 못 먹는 음식인데 여기서 먹으니 좋다'고

하시고 가셨어요 ㅠㅠ

그 한마디가 하루종일 제 힘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1조회15

댓글 1

삼전해장국5일 전

아이고, 그런 말씀 한마디가 진짜 약이지요. 저도 자꾸 그런 순간들이 있어야 버텨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