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할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가시면서
'며느리가 못 먹는 음식인데 여기서 먹으니 좋다'고
하시고 가셨어요 ㅠㅠ
그 한마디가 하루종일 제 힘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그런 말씀 한마디가 진짜 약이지요. 저도 자꾸 그런 순간들이 있어야 버텨요 ㅠㅠ
아이고, 그런 말씀 한마디가 진짜 약이지요. 저도 자꾸 그런 순간들이 있어야 버텨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