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도매시장 다녀와서 짐을 내리는데 손을 미끄러뜨렸어.
계란 30개가 한순간에... 그나마 다행인 게 바닥이 타일이라 처리가 쉬웠다.
요즘 물가가 이렇게 되는데 한숨이 나오긴 하네ㅎ
그래도 위생은 타협 없지. 바로 깨끗하게 닦고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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