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한 번 왔던 손님이 어제 다시 들어오셨어요ㅎㅎ
'사장님 기억하세요?' 하고 인사해주셨는데
제가 먼저 알아봤거든요.
그 분이 말씀하시길 '그때 너무 편하게 대해줘서'
자주 생각났대요.
한 번의 만남도 소중하게 받아주는
손님들이 있다는 게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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