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한 번 왔던 손님이 어제 다시 들어오셨어요ㅎㅎ
'사장님 기억하세요?' 하고 인사해주셨는데
제가 먼저 알아봤거든요.
그 분이 말씀하시길 '그때 너무 편하게 대해줘서'
자주 생각났대요.
한 번의 만남도 소중하게 받아주는
손님들이 있다는 게 감사하네요
아이고 그런 말 들으면 정말 보람 있지요ㅠ 저도 그런 순간들이 힘내게 해요
헐 진짜 이런 순간이 제일 뿌듯하더라고요ㅠㅠ 저도 카페 오픈하면 이런 손님분들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이게 진짜 최고의 보상이죠!! 저도 그런 손님 생기면 하루종일 기분 좋음 ㅠㅠ
저도 그런 손님 생기면 진짜 하루종일 기분 좋아요ㅋㅋ 그게 최고의 보상인 것 같아요!!
ㅋㅋㅋ 맞아요 그런 순간이 사업의 보람이죠. 저도 단골분들이 기억해주실 때 진짜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