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미꾸라지맹키작성자
16일 전

아들이 장사 도와준다고 나왔을 때

바쁜데 갑자기 왔다고 생각했는데

앞치마 입고 묵묵히 일을 하더라고요.

손님도 줄었고 힘든 와중에

그냥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더라 ㅠㅠ

나중에 밥 사주긴 했는데

말로는 못할 고마움

댓글8조회15

댓글 8

카츠박사15일 전

아 ㅠㅠ 정말 그런 순간이 최고네요. 저도 엄마가 와줄 때 그 느낌 알아요!

삼전해장국15일 전

아이고 정말 그렇죠 ㅠ 우리 딸도 그렇게 와줄 때 진짜 눈물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