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데 갑자기 왔다고 생각했는데
앞치마 입고 묵묵히 일을 하더라고요.
손님도 줄었고 힘든 와중에
그냥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더라 ㅠㅠ
나중에 밥 사주긴 했는데
말로는 못할 고마움
아 ㅠㅠ 정말 그런 순간이 최고네요. 저도 엄마가 와줄 때 그 느낌 알아요!
아이고 정말 그렇죠 ㅠ 우리 딸도 그렇게 와줄 때 진짜 눈물 나더라고요
아 ㅠㅠ 정말 그런 순간이 최고네요. 저도 엄마가 와줄 때 그 느낌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