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누군가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우리가 보관하고 있었어.
3일 뒤에 찾으러 오셨는데 진짜 안도하는 얼굴이더라ㅎㅎ
우리도 기분 좋고, 손님도 고마워하고.
이런 게 장사하면서 얻는 소소한 보람이지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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