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삼전해장국작성자
8일 전

아들이 일 마치고 와서 한 말

저녁때 문 닫고 힘들어하는 거 봤나봐요

'엄마 내일은 내가 도와줄게' 그러더라고요

어른 되어도 엄마 챙기려니 맘이 고생이겠지만

저 말 한마디로 하루 피로가 싹 풀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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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칼수육8일 전

정말 이 한마디가 최고의 보상이죠. 저도 아들이 주말에 수육 준비 도와줄 때 그 느낌 알아요 ㅠㅠ

수원왕만두8일 전

아 이런 말 한마디가 최고의 보약이더라고요 ㅠㅠ 아드님 정말 착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