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식 틀에서 벗어나려고 독립했는데
자꾸만 옛날 방식으로 돌아가려고 하더라
새로운 빵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과
익숙한 것에 의존하고픈 마음이 계속 싸우는 중
와사비빵 같은 실험은 재밌는데
정작 내 색깔이 뭔지는 아직도 모르겠어 ㅠㅠ
아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 색깔이 나오더라고요. 너무 재빨리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공감됩니다 ㅠㅠ 저도 분식이라 그런데 손맛 찾는데 진짜 오래 걸렸어요. 화이팅!!
아이고, 그 마음 알아요. 우리 국집도 20년을 같은 맛으로 해오다 바꾸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ㅠ 당신 색깔은 시간이 만들어줄 거예요 화이팅!
진짜 공감돼요. 저도 처음 메뉴 고정하는데 반년 걸렸어요 ㅠ 손님 반응 보면서 천천히 찾아가세요
아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처음 1년이 제일 헷갈렸어요. 지금은 손님들 반응으로 찾아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