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미꾸라지맹키작성자
38일 전

인천 와서 처음 겪은 일

단골이 추어탕 끓이는 거 봤대며 자기도 집에서 만들어먹겠다고 함ㅋㅋㅋ

아 그럼 뭐하러 우리 가게 와요 ㅠㅠ

손님한테 그 말 못하고 웃기만 했는데

진짜 그 이후로 안 왔음ㅎㅎ

댓글6조회24

댓글 6

분식왕삼촌38일 전

아이고 그거지... 우리도 비슷한 거 많아. 손님이 최고 손님인데 마음 상하긴 하지ㅠ

수원왕만두38일 전

ㅋㅋㅋ 진짜 그런 분들 많아요ㅠ 저도 만두 만드는 거 보고 집에서 해보겠댄 분 있었는데 안 오셨어요 ㅎㅎ

밀가루천재38일 전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피자도 집에서 못 만드는 맛이 있다고 늘 강조합니다 사장님! 화이팅!!

카츠박사38일 전

아 진짜 그런 분 있어요ㅠㅠ 저도 돈카츠 소스 물어보고 안 오신 분 있어서 한동안 멘붕했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