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에 딸이랑 만두를 함께 빚기 시작했는데
어제는 딸이가 스스로 꺼내달라고 하더라구요.
작고 울퉁불퉁하지만 아이가 만든 만두를 손님들께
드렸을 때 그렇게 좋아해주시니까 정말 뿌듯했어요 ㅎㅎ
이게 바로 소상공인의 행복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 진짜 그거 맞아요! 저도 우리 피자 도우 치대는거 아이한테 보여줬는데 손님들이 그렇게 좋아하더라고요 ㅠ
아이 손으로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좋아해주니 정말 그게 최고의 보상이네요 ㅠㅠ 저도 공감돼요!
아 그거 있지, 손님들이 좋아해주는 그 맛이 최고죠. 우리 아들도 국밥 끓이는 거 배우더니만 ㅎㅎ
ㅋㅋㅋ 진짜 그거 맞아요! 저도 우리 피자 도우 치대는거 아이한테 보여줬는데 손님들이 그렇게 좋아하더라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