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줄줄 나는데도 손님 앞에서 웃으면서 밴드 감싸고 다시 일했음ㅋㅋ
이게 자영업자의 숙명인가 싶더라
근데 신기하게 그 손님이 이상하다고 느꼈나봐
밥 먹다가 '사장님 괜찮으세요?' 물어봐주심ㅎㅎ
그 순간 좀 미안했어
ㅋㅋㅋ저도 커피 쏟다가 손님 앞에서 티내지 않으려고 웃고 있었는데 손님이 더 걱정해주더라니까요ㅠ
ㅋㅋㅋ저도 커피 쏟다가 손님 앞에서 티내지 않으려고 웃고 있었는데 손님이 더 걱정해주더라니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