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
카페 한쪽 진열장에 놓은 수제 쿠키를 외국인 손님이 막 집어먹기 시작하더라ㅋㅋ
"이거 팔려고 하는 거 아닌가?" 하면서
내 손끝이 닿을 때까지 세 개를 집어던져 먹음
판매 상품이었단 걸 설명하려니까
영어가 자신 없고 손님은 "맛있네" 이러고...
결국 무료로 줬는데 ㅎㅎ
내가 배경 스티커처럼 보이나봐
ㅋㅋㅋ진짜 황당하네요ㅠ 저희도 배달음식 손님이 물어보지도 않고 먹는 일이 자주 있어서 공감돼요😅
ㅋㅋㅋㅋ배경 스티커 인정 ㅠㅠ 저도 외국인 손님들이 자기 음식인 줄 알고 집어먹는 경우 많아요 ㅠ
ㅋㅋㅋㅋ 그거 진짜 답답하죠. 우리 해장국집도 반찬 자꾸 손대는 손님들 있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