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손님이 직접 만든 초콜릿 진열장을 보고는
'얼마에요?' 물으셔서 '음료 주문하시면 드려요'라고
설명했는데 자꾸 카드 꺼내시더라고 ㅋㅋ
알고보니 고급 초콜릿가게로 착각하신 거라며
웃으셨어요. 그 친절한 이해심 고마워요 진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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