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가락가락작성자
7일 전

공동창업자와 물고기 값 갖고 싸운 이야기

친구가 오징어 한박스 원가 깎았다고 자랑했는데

나중에 보니 상태 별론 거 샀던거ㅋㅋㅋ

결국 반값에 팔아야 함

"봤지? 이게 센스다" vs "이게 센스면 난 바보네"

이렇게 싸웠음ㅠㅠ

1년차가 이렇게 어려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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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위생끝판왕7일 전

저도 중식재료 질로 한번 크게 당한 적 있어요ㅠ 싼 게 비지떡이란 걸 배웠습니다

도시락가져가6일 전

헐ㅋㅋㅋ 그럼 결국 손해네요ㅠ 저도 초기에 원가만 보다가 낭패 본 적 많아요😅

칼수육6일 전

정말 공감돼요ㅠ 저도 초기에 원가 깎으려다 품질 떨어뜨린 적 있어요. 이제는 공급처 관계가 최고의 자산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