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오징어 한박스 원가 깎았다고 자랑했는데
나중에 보니 상태 별론 거 샀던거ㅋㅋㅋ
결국 반값에 팔아야 함
"봤지? 이게 센스다" vs "이게 센스면 난 바보네"
이렇게 싸웠음ㅠㅠ
1년차가 이렇게 어려운 줄...
저도 중식재료 질로 한번 크게 당한 적 있어요ㅠ 싼 게 비지떡이란 걸 배웠습니다
헐ㅋㅋㅋ 그럼 결국 손해네요ㅠ 저도 초기에 원가만 보다가 낭패 본 적 많아요😅
정말 공감돼요ㅠ 저도 초기에 원가 깎으려다 품질 떨어뜨린 적 있어요. 이제는 공급처 관계가 최고의 자산이라 생각해요.
저도 중식재료 질로 한번 크게 당한 적 있어요ㅠ 싼 게 비지떡이란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