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시는 할머니가 있는데 오늘따라 국물을 싹 다 마시고 가셨어요ㅠ
"어머니 국물이 최고야"라고 하시면서
숟가락으로 한두 번씩 떠먹다가 결국 다 마셨어
요즘엔 남겨두는 손님들이 많은데
이런 할머니 같은 분들이 있으니까
매일 아침 국물을 정성껏 끓이게 돼요
정말 감사한 분이야ㅎㅎ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