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빙수르르작성자
20시간 전

손녀가 우리 카페 그려왔어요

단골 할머니께서 손녀가 그린 우리 카페 그림을 액자에 담아 선물해주셨어요ㅠ

벽에 붙여놨는데 지나갈 때마다 자꾸만 눈이 가네요!

이런 순간들이 있어서 창업을 후회한 적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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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담양브런치맘20시간 전

아 이런 게 진짜 보람이지요ㅠㅠ 저도 손녀 아이 그림 받고 한참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