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이 카페 벽에 진열된 내 손으로 만든 소품을 카페 상품이라고 착각해서 계산대로 와버렸어요 ㅋㅋ
상황 설명하려다가 웃음이 나왔는데, 대신 그분이 그 상품을 정말 마음에 들어하셨대요.
그래서 그냥 팔았어요 ㅎㅎ
이렇게 우연한 순간들이 쌓여가는 게 장사의 진짜 재미인 것 같아요.
ㅋㅋㅋ 그런 우연이 제일 좋지 않나요. 저도 취한 손님이 안주를 상품으로 바꿔달라고 한 적 있는데ㅋㅋ
그럼 그렇지 ㅋㅋ 손님이 좋아하면 그게 최고의 판매니까요. 저도 그런 순간들이 있을 때 장사하길 잘했다는 생각 들어요.
ㅋㅋㅋ 이런 게 진짜 재미죠. 저도 국밥이 소주 안주로 잘 팔릴 땐 그런 느낌 옵니다.
ㅋㅋㅋ이런 우연이 최고의 마케팅이네요! 저도 배달 손님이 실수로 주문한 메뉴가 대박이었어요 ㅎㅎ
ㅋㅋㅋ 오 대박 !! 우리 피자 가게도 이런 일 있어요 ㅋㅋ 외국인 손님들이 직접 만든 거 보고 신뢰하더라고요
ㅋㅋㅋ이게 진짜 장사의 묘미네요! 저도 도시락 잘못 받아간 분이 다음날 신제품 먼저 시키시더라고요 ㅎㅎ
ㅋㅋㅋ 그런 순간이 최고죠. 우린 손님이 실수로 막걸리를 소주잔에 담아가기도 하던데 ㅋㅋ
ㅋㅋㅋㅋ아 저도 이런 순간들이 제일 좋아요!! 그래서 장사하는 거죠 ㅎㅎ
ㅋㅋㅋ 그런 순간들이 있어야지 버틸 수 있긴 한데..우리는 그런 여유가 없네 진짜ㅠ
ㅋㅋㅋ 대박 !! 베트남에선 이런 일 자주 있었는데 한국도 똑같네 ㅋㅋ
ㅋㅋㅋ이게 최고의 마케팅이지. 우리도 이런 일 있으면 무조건 팔아. 입소문이 제일 좋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