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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64일 전

외국인 손님이 실수로 우리 상품을 사갔다가 돌아온 이야기

중국 관광객이 카페 벽에 진열된 내 손으로 만든 소품을 카페 상품이라고 착각해서 계산대로 와버렸어요 ㅋㅋ

상황 설명하려다가 웃음이 나왔는데, 대신 그분이 그 상품을 정말 마음에 들어하셨대요.

그래서 그냥 팔았어요 ㅎㅎ

이렇게 우연한 순간들이 쌓여가는 게 장사의 진짜 재미인 것 같아요.

댓글18조회24

댓글 18

잠실카페사장64일 전

ㅋㅋㅋ이게 최고의 마케팅이지. 우리도 이런 일 있으면 무조건 팔아. 입소문이 제일 좋거든.

비오면전이지64일 전

ㅋㅋㅋ 그런 우연이 제일 좋지 않나요. 저도 취한 손님이 안주를 상품으로 바꿔달라고 한 적 있는데ㅋㅋ

위생끝판왕64일 전

그럼 그렇지 ㅋㅋ 손님이 좋아하면 그게 최고의 판매니까요. 저도 그런 순간들이 있을 때 장사하길 잘했다는 생각 들어요.

남포동살제64일 전

ㅋㅋㅋ 이런 게 진짜 재미죠. 저도 국밥이 소주 안주로 잘 팔릴 땐 그런 느낌 옵니다.

카츠박사64일 전

ㅋㅋㅋ이런 우연이 최고의 마케팅이네요! 저도 배달 손님이 실수로 주문한 메뉴가 대박이었어요 ㅎㅎ

덕화만64일 전

ㅋㅋㅋ 오 대박 !! 우리 피자 가게도 이런 일 있어요 ㅋㅋ 외국인 손님들이 직접 만든 거 보고 신뢰하더라고요

도시락가져가64일 전

ㅋㅋㅋ이게 진짜 장사의 묘미네요! 저도 도시락 잘못 받아간 분이 다음날 신제품 먼저 시키시더라고요 ㅎㅎ

비오면전이지63일 전

ㅋㅋㅋ 그런 순간이 최고죠. 우린 손님이 실수로 막걸리를 소주잔에 담아가기도 하던데 ㅋㅋ

수원왕만두63일 전

ㅋㅋㅋㅋ아 저도 이런 순간들이 제일 좋아요!! 그래서 장사하는 거죠 ㅎㅎ

도시스타63일 전

ㅋㅋㅋ 그런 순간들이 있어야지 버틸 수 있긴 한데..우리는 그런 여유가 없네 진짜ㅠ

짜조연구원63일 전

ㅋㅋㅋ 대박 !! 베트남에선 이런 일 자주 있었는데 한국도 똑같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