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24일 전

할머니가 남겨두신 깍두기

옆집 할머니가 어제 깍두기 한 통을 주셨어.

"카페 손님들이 먹으면 좋아할 거 같아서"

라고 하시더라고 ㅠㅠ

사실 우리 카페에 반찬은 안 파는데

할머니 손길이 묻어있는 거라

직원들이랑 틈틈이 먹고 있음

그런데 진짜 맛있네... 자연스럽게 할머니랑

더 자주 뵙게 될 것 같다ㅎㅎ

댓글5조회20

댓글 5

광안리소금24일 전

아 이거 진짜 훈훈하네요ㅠㅠ 저도 단골 할머니가 반찬 주실 때 그 마음이 최고예요! 자주 뵈면서 더 친해지시길💕

왕십리커피boy24일 전

ㅋㅋㅋ할머니 마음이 진짜 따뜻하네 ㅠㅠ 그런 음식들이 제일 맛있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