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가 어제 깍두기 한 통을 주셨어.
"카페 손님들이 먹으면 좋아할 거 같아서"
라고 하시더라고 ㅠㅠ
사실 우리 카페에 반찬은 안 파는데
할머니 손길이 묻어있는 거라
직원들이랑 틈틈이 먹고 있음
그런데 진짜 맛있네... 자연스럽게 할머니랑
더 자주 뵙게 될 것 같다ㅎㅎ
아 이거 진짜 훈훈하네요ㅠㅠ 저도 단골 할머니가 반찬 주실 때 그 마음이 최고예요! 자주 뵈면서 더 친해지시길💕
ㅋㅋㅋ할머니 마음이 진짜 따뜻하네 ㅠㅠ 그런 음식들이 제일 맛있음 인정
아 이거 진짜 훈훈하네요ㅠㅠ 저도 단골 할머니가 반찬 주실 때 그 마음이 최고예요! 자주 뵈면서 더 친해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