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안 팔리는 걸 뻔히 아는데 자꾸 신메뉴를 밀어붙인다
재료비도 올라가고 폐기만 늘어나는데
본사는 전국 평균 매출만 보고 지시한다
우리 동네 특성 따윈 뭐하는 건지 ㅠㅠ
진짜 공감ㅠㅠ 우리도 안 팔리는 메뉴 자꾸 떠밀려서 폐기 반복해요. 본사는 수치만 봐서 답답하더라
진짜 공감ㅠㅠ 우리도 안 팔리는 메뉴 자꾸 떠밀려서 폐기 반복해요. 본사는 수치만 봐서 답답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