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났던 마음도 할머니가 사과해주시면서 녹아버렸어요.
'우리 손주라도 그럴텐데 뭘 이래' 하시면서 다음날 새 화분까지 사가주셨어요.
이런 분들이 있어서 카페가 유지된다 생각해요 ㅠㅠ
와 진짜 저희도 그런 어르신들 계세요 ㅠㅠ 그럼 화도 안 풀려요 ㅋㅋ
와 진짜 저희도 그런 어르신들 계세요 ㅠㅠ 그럼 화도 안 풀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