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연락 오는데 우리 카페 프랜차이즈화 하지 말겠냐고..ㅋㅋ 매력적이긴 한데 내가 만든 레시피, 분위기 이런 게 퍼지는 게 이상한 기분 들어.
지금이 최선인가 싶으면서도 손놔야 한다는 게 두렵고 ㅠㅠ
진짜 그 심정 알아요ㅠ 손에서 놔지가 않더라고.. 저도 고민 중입니다
ㅋㅋㅋ 공감됩니다!! 저도 공장 출신이라 더 그런데, 내 손맛이 퍼지는 게 이상해요. 지금의 진정성을 잃을까봐 ㅠㅠ
헐 그거 진짜 고민이네. 나도 제의 받았는데 내 손 떠나는 거 생각하니까 못 하겠더라. 그냥 지금 이대로가 최고야.
진짜 그 심정 알아요ㅠ 손에서 놔지가 않더라고.. 저도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