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 주문이 자꾸 많아서 좋아하다가
박스가 갑자기 떨어졌다는 걸 장사 30분 전에 깨달음ㅠㅠ
급하게 재고업체 전화 돌렸는데 내일 오면 된대
결국 오늘 배달건들 큰 박스에 담아서 보냄ㅋㅋ
손님들 반응이 신경쓰여서 자꾸만 전화 받을까봐
안달안달하다가 칭찬 후기 하나 들어왔을 때 진짜 살 것 같음
아 그 느낌 알아요ㅠ 저도 자주 있는 일이라 항상 예비 박스 확보해둡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ㅋㅋㅋ진짜 그때의 그 긴장감 알아요ㅠ 저도 얼음 떨어진 적 있는데 진짜 손에 땀이...
ㅋㅋㅋ 그 마음 알아요 진짜. 저도 소스 떨어졌을 땐 식은땀 흘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