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영수증 정리하다가 문구점 영수증 발견
'어? 이게 뭐예요?' 물어봐서
'아 그건 장부 정리하는 펜이지' 했더니
아내 : '펜은 펜인데 왜 한 달에 15개씩...'
인정할 수 없으니까 한참 침묵 ㅎㅎㅎ
ㅋㅋㅋㅋ 진짜 공감돼요!! 저도 재료비 영수증 물어볼 때마다 버벅거려요 ㅠ
ㅋㅋㅋㅋ 알겠습니다 침묵 존경합니다. 저도 카페 물품비는 안 물어봐요ㅋㅋ
ㅋㅋㅋㅋ 진짜 이거 뭐라 설명 안 되는 부분 많죠ㅠ 저도 만두피 사는 금액이 자꾸 늘어나는데 모르는 척ㅋㅋ
ㅋㅋㅋㅋ 진짜 공감돼요!! 저도 재료비 영수증 물어볼 때마다 버벅거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