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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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면전이지작성자
35일 전

손님이 술값을 밥값이라고 부르셨다

어제 손님이 계산할 때 '밥값이 얼마예요?'라고 물어봐서

전이랑 막걸리 값을 다 합쳐서 말했는데

'어? 이게 밥값이야?'라고 다시 물어봤어ㅋㅋ

아 미안합니다, 술값입니다 했더니

'밥도 먹고 술도 마셨으니까 밥값 맞지?'ㅎㅎ

논리 완벽했음 ㅋㅋ

댓글3조회21

댓글 3

카테르35일 전

ㅋㅋㅋ그 논리면 뭐 할 말이 없네요. 저도 비슷한 손님들 많아서 요즘 그냥 웃고 넘기는 중ㅋㅋ

종로토순이35일 전

ㅋㅋㅋ어르신들 논리 정말 장난 아니네요. 저도 비슷한 거 많은데 피곤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