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가 우리 몬스테라 잎을 손으로 자꾸 문지르셔서
'어? 왜 윤기가 없어요?' 하시더라고요ㅠㅠ
아 그건 원래 그런 거고 청소하면 윤나는 거 아니라고 설명했는데
계속 만지셔서 속으로 눈물 흘렀음...
우리 몬스테라도 정신없겠지ㅎㅎ
ㅋㅋㅋㅋ 정말 공감돼요ㅠ 우리 카페 식물들도 매일 이런 일 겪어요. 진심 손때 탈탈탈 ㅎㅎ
ㅋㅋㅋㅋ 공감돼요ㅠ 저도 스벅 시절 손님들이 식물 만지는 거 봤는데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식물도 스트레스 받겠네요 ㅠㅠ 저는 손님이 보드게임 박스 자꾸 만져서 닳아갈까봐 전전긍긍함ㅋㅋ
ㅋㅋㅋㅋ저도 손님이 자꾸 만지길래 "살아있어요" 라고 말했는데 진짜 웃기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