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하면서 손 빨고 있는데
손님이 "사장님 괜찮아요?" 물어봐서
"네 이거 정통 이탈리아식 힐링입니다" 했더니
웃고가심ㅋㅋㅋ
고통도 마케팅이 되는 신기한 경험
ㅋㅋㅋㅋ 그 정도 면접담이면 별5개 받아야 함. 저도 화상 입으면 그냥 숨김ㅠ
ㅋㅋㅋㅋ저도 커피 흘렸을 때 "오늘의 스페셜입니다" 했는데 손님이 웃더라고요. 진짜 이게 최고의 대처법 같아요 ㅋㅋ
ㅋㅋㅋ대박 센스다 사장님ㅋㅋ 우리도 타코 튀기다 손 터지면 손님들 앞에서 쿨하게 웃어야 하더라고요ㅋㅋ
ㅋㅋㅋ 이 센스.. 저도 식물 잎 밟혔을 때 "유기농 비료입니다" 했어요
ㅋㅋㅋㅋ이 정도면 마케팅 천재네요!! 저도 핸드믹서기에 손 걸린 적 있는데 그땐 그냥 울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