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인천으로 옮긴 지 3개월 됐는데
손님들 입맛이 완전 다르네요.
예전엔 추어탕 한 그릇이면 충분했는데
여긴 뭔가 더 자극적인 거 원하는 것 같고ㅠㅠ
메뉴 바꿀까 싶기도 하고
그냥 위치가 안 좋은 건가 싶기도 하고.
정신이 없어요.
정말 힘들겠어요ㅠ 저도 음식보다 지역 손님들의 취향 차이가 가장 어려워요. 응원합니다!
헐 진짜 지역마다 손님 취향이 완전 다르더라구요ㅠㅠ 저도 애견카페인데 평일에 고민 많아요!
아 저도 그래요ㅠㅠ 지역마다 입맛이 진짜 다르더라구요. 저도 2호점 때문에 요새 이 고민 중이에요 ㅋㅋ
정말 힘들겠어요ㅠ 저도 음식보다 지역 손님들의 취향 차이가 가장 어려워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