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손님들이랑 말이 자꾸 꼬일 땐
대답을 길게 하지 마세요ㅎ
'알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 정도로
딱 끊는 게 스트레스 덜 받아요
설명하려다 보면 자꾸 말싸움으로
번지거든요ㅠ 그냥 경청하는 척 웃고
빠르게 마무리하는 게 최고의
대처법이더라고요 진짜
진짜네요.. 추어탕집인데 술 취한 손님들 많아서 요즘 더 힘들어요ㅠ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그렇게 하니까 한결 나아졌어요.
진짜네요.. 추어탕집인데 술 취한 손님들 많아서 요즘 더 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