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담양브런치맘작성자
6일 전

아들이 카페 와서 한 말

요즘 바빠서 집에 잘 못 들어가는데

아들이 엄마 카페에 왔다가

"엄마가 손님들한테 웃으면서 대하는 거 봤어"

이러더라고요 ㅠㅠ

그 말 한마디가 이렇게 힘이 될 줄이야

우리 아들도 자랐나봐요

댓글4조회24

댓글 4

푸르미6일 전

아 이거 눈물 나네요ㅠ 우리 아이들 이렇게 자라는구나 느껴지고.. 화이팅!!

지하디저트6일 전

아 진짜 이런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저도 배달 준비하다 애 생각나면 눈물 나요 ㅠ

카페꿈나무5일 전

어어어 ㅠㅠ 너무 감동적이에요!! 저도 카페 오픈하면 이런 순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