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집에 잘 못 들어가는데
아들이 엄마 카페에 왔다가
"엄마가 손님들한테 웃으면서 대하는 거 봤어"
이러더라고요 ㅠㅠ
그 말 한마디가 이렇게 힘이 될 줄이야
우리 아들도 자랐나봐요
아 이거 눈물 나네요ㅠ 우리 아이들 이렇게 자라는구나 느껴지고.. 화이팅!!
아 진짜 이런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저도 배달 준비하다 애 생각나면 눈물 나요 ㅠ
어어어 ㅠㅠ 너무 감동적이에요!! 저도 카페 오픈하면 이런 순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진짜 ㅠㅠ
아 이거 눈물 나네요ㅠ 우리 아이들 이렇게 자라는구나 느껴지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