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빵굽는서연작성자
1시간 전

직원이 손수 만든 떡을 가져왔어요

어제 직원이 집에서 만들었다며 떡을 가져왔어요ㅠㅠ

자기 엄마표 레시피라고 하면서 우리 모두 나눠먹자고.

사실 직원들 관리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런 식으로 먼저 마음을 건네줄 때면

내가 뭔가 잘하고 있는 건가 싶으면서도

감사함이 정말 크더라고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따뜻하면

그게 곧 가게 분위기가 되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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