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원이 집에서 만들었다며 떡을 가져왔어요ㅠㅠ
자기 엄마표 레시피라고 하면서 우리 모두 나눠먹자고.
사실 직원들 관리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런 식으로 먼저 마음을 건네줄 때면
내가 뭔가 잘하고 있는 건가 싶으면서도
감사함이 정말 크더라고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따뜻하면
그게 곧 가게 분위기가 되는 것 같아요ㅎㅎ
오 이런 순간이 정말 소중하더라고요ㅠㅠ 저도 직원이 카페에 꽃 사다줬을 때 한참 감동했어요!
이거 진짜 최고네요ㅠㅠ 저도 어린 손님들이 만화 본 후 행복한 얼굴로 나갈 때 그 기분임ㅋㅋ
그런 직원 정말 보물이다ㅠㅠ 우리 가게도 그런 분위기면 좋겠어요. 사장님이 잘하고 계신 거 맞아요!
이거 진짜 최고네요ㅠ 저도 직원이 떨어져 나갈까봐 항상 조마되는데 이 정도면 좋은 관계 확정 아님?
헐 저도 언젠가 이런 분위기 만들고 싶어요ㅠㅠ 정말 따뜻하다!!
아 이런 순간이 진짜 힘내게 하더라고요ㅠㅠ 저도 어르신 직원분이 반찬 챙겨주실 때 그 느낌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