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손님이 우리 카페 방명록에 '여기 만화 많아서 좋아요'라고 써놨는데
근데 그 아래에 엄마가 '우리 아들이 이렇게 글을 쓰다니' 이러면서 감동한 글을 남김ㅠㅠ
진짜 이 순간들 때문에 하는 것 같음. 진상 손님들 때매 스트레스 받아도 이런거 보면 힘이 남
ㅋㅋㅋ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네요!! 저도 어제 손님이 우리 와사비빵 먹고 웃으면서 가는 거 봤는데 그게 제일 큰 보상이더라고요 ㅠ
ㅋㅋㅋ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다. 우리 카페도 어린이 단골 많은데 그럼 하루종일 행복함ㅠ
와 진짜 그런 순간들 때문에 서울 떠나서 여기까지 왔어요ㅠㅠ 소중한 손님들이 있어서 정말 운이 좋은 것 같아요
어머 이런 순간들이 최고네요ㅠㅠ 저도 강아지들 행복해하는 거 볼 때 힘 나요!!
그런 순간들이 있어야 버티지. 우리 가게도 할머니가 "여기 자주 와"라고 하신 거 들었을 땐 진짜 뿌듯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