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녀분이랑 오신 단골분께서 '이 맛이 예전이랑 똑같다'고 하셨는데
엄마 레시피 안 바꾼 게 정답이었나봄 ㅎㅎ
근데 내가 양념 좀 다르게 할 때는 왜 바로 티내시지ㅠㅠ
손맛 차이를 뭐 이렇게 잘 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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