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힘든 날이 많았는데
어제 단골분이 갑자기 들어와서
'사장님 얼굴이 안 좋아 보인다'며
직접 끓인 육수까지 주고 가셨어요 ㅠ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감사했음
이런 분들이 있어서 카페하는 맛이 나요!
ㅠㅠ 진짜 그런 분들이 있으니까 버티는 거 아니겠어요? 저도 요새 그런 순간들이 자산이에요!
아 진짜 그런 분들 있으면 힘든 것도 싹 풀리더라구요 ㅠㅠ 저도 그래서 버티는 거 같아요!!
ㅠㅠ 진짜 그런 분들이 있으니까 버티는 거 아니겠어요? 저도 요새 그런 순간들이 자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