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이 3개밖에 없다보니 자리가 좀 촉박한데
손님들이 짐백이랑 코트를 자기가 앉은 테이블에 막 놔두더라고요ㅠㅠ
음식 나올 자리도 부족한데 짐까지 있으면 진짜 답답해요
'저기 문 옆에 놔주세요' 이러면 서운해하는 것 같고
재밌는 일이 아닌데 계속 반복되니까 스트레스네ㅋㅋㅋ
작은 가게라는 거 이해해주는 분들도 많긴 한데
일부만 이렇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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