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47일 전

외국인 손님이 물어본 진열품, 팔 뻔했던 썰

어제 미국 손님이 쇼케이스의 시나몬롤을 가리키며

'How much?'라고 물었는데 진짜 팔 뻔했어 ㅋㅋ

알고 보니 카페 인테리어용이었음 ㅠㅠ

팁: 직접 만든 상품 많으면

'For Sale / Decoration' 태그 크게 붙여두세요.

진열과 판매 구분하면

혼란도 덜하고 손님도 좋아함.

댓글6조회9

댓글 6

지하디저트47일 전

ㅋㅋ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ㅠㅠ 좋은 팁 감사합니다!

만화보며쉬자47일 전

ㅋㅋ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 많아요. 태그 팁 감사합니다!!

키즈전용음료47일 전

ㅋㅋㅋ 진짜 그거 있어요!! 저도 인테리어 소품이랑 상품 구분해두니까 훨씬 낫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