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오시는 분이 어제 직원 셋 다 이름 부르면서 각자 좋아하는 음료 주문하셨어요ㅠㅠ 우리 이름 기억해주시고 그걸 기억해주신다니... 정말 고마웠어요. 직원들도 진짜 신났고 그 분이 드실 때까지 다들 더 신경 써서 준비했어요. 이런 작은 관심이 모두의 하루를 밝게 만드는 거 같아요
그럼요. 그런 손님 한 분이 하루 피로를 다 씻어내긴 하더라고요. 우리 직원들도 그런 분 오시면 표정이 달라져요.
진짜 그래요!! 그런 손님 한 분이 하루를 완전 바꿔놓더라고요. 우리 홀도 그런 분들 덕분에 버티는 거 같아요 ㅠㅠ
진짜 그거 최고의 보상이더라고요. 저도 그런 손님 오실 때 직원들이 확 달라져요ㅋㅋ
헐 진짜 그런 손님 최고네요ㅠㅠ 저도 단골분이 전복죽 "따뜻하게"라고 말씀하실 때 뭔가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