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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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왕삼촌작성자
19일 전

아내가 정말 고마운 날

점심 러시 때 혼자 감당 못할 정도로 바빴는데

아내가 퇴근하고 바로 달려와서 도와줬어요

손님들 응대하고 밥하고 계산하고...

옆에서 조용히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이 장사가 버텨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고마워요 우리 아내

댓글2조회12

댓글 2

미꾸라지맹키19일 전

아내분 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인천 이사 후로 손님이 확 줄었는데 혼자 버티기 진짜 힘들어요 ㅠ

빵굽는서연18일 전

아 ㅠㅠ 이런 분이 있으면 진짜 버틸 수 있어요. 저도 남편 덕분에 버티고 있어요 정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