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음료 개발해보려고 홈카페에서 이것저것 섞어봤는데ㅋㅋ 결과물이 진짜 형편없었어ㅠㅠ 그걸 가게 와서 직원한테 맛보라고 줬더니 '사장님...이건 좀' 이러면서 조심스레 웃더라고ㅎㅎ 손님 입맛까지 고려해야 하는데 아직 멀었네 싶으면서도 뭔가 재밌어서 또 도전하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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