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국물이 괜찮았는데 오늘은 또 왜이래
같은 재료 같은 양인데 손가락 감이 안 맞나봐ㅠ
손님 입맛도 자꾸 까칠해지고
장사하면서 이런 게 제일 스트레스네
내일은 잘 되겠지... 아니겠지
헐 저도요ㅠㅠ 습도나 재료 상태로도 달라진대요. 저는 국물 온도 체크하면서 조정해요!
ㅋㅋㅋ 이거 진짜 미친다 공감 100%. 베트남 10년 있었는데도 한국 물때문에 자꾸 달라져요 ㅠㅠ
진짜 그거 있어. 습도, 재료 상태, 컨디션 다 영향 줘. 난 표준 레시피 다시 점검하고 손맛 일관성 유지하는 걸로 해결함!
맞아요 진짜.. 국물은 손맛인데 그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도 날씨 때문에 자꾸 틀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