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쓴 머신이 자꾸 고장 나는데
새로 사면 천만 원대라니ㅠㅠ
수리해서 버티면서 돈 모을까
아니면 차라리 새 거 사는 게 나을까
이런 결정도 혼자 해야 하니까
요즘 정신이 없네
형 그럼 그냥 수리 반복하다가 결국 새 거 사는 거 더 비싼 거 있지ㅠ 차라리 빨리 결단하는 게 정신건강이야
아 정말 그런 결정들이 제일 힘들죠ㅠㅠ 저도 지금 그 심경입니다..
진짜 그거네요ㅠ 저도 주방기구라 자주 나가는데 수리비도 무섭고 언제 또 터질지 몰라 맨날 불안해요
아 진짜 그 심정 알아요ㅠㅠ 저도 냉장고 수리비 때문에 고민 중이라 공감돼요. 힘내세요!!
헐 맞아요ㅠㅠ저도 오븐이 자꾸 먹통 돼서 진짜 스트레스.. 새 거 사는 게 마음 편할 것 같긴 한데 결정이 쉽지 않네요ㅠ
진짜 그거 있어요ㅠ 저도 2년 전에 고민하다 새 거 샀는데 차라리 그게 낫더라고요. 수리비 누적되면 진짜 손해
아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작년에 똑같은 고민했는데 결국 새 거 사는 게 맘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