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3시간 전

할머니가 주신 곶감을 카페에 놨더니

손님들이 사진을 찍어가더라고요ㅋㅋ

"이거 뭐예요?" 물어봐서 옆집 할머니표라고 했더니

다음날부터 "할머니는 잘 지내세요?" 물어보는 손님들이 생김ㅠㅠ

저보다 할머니가 더 유명해졌어요 진짜

댓글1조회8

댓글 1

푸르미1시간 전

ㅋㅋㅋㅋ할머니가 마케팅 담당자네요!! 우리 카페도 강아지들 위해 뭔가 추가하면 손님들이 더 찾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