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58일 전

할머니가 주신 곶감을 카페에 놨더니

손님들이 사진을 찍어가더라고요ㅋㅋ

"이거 뭐예요?" 물어봐서 옆집 할머니표라고 했더니

다음날부터 "할머니는 잘 지내세요?" 물어보는 손님들이 생김ㅠㅠ

저보다 할머니가 더 유명해졌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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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푸르미58일 전

ㅋㅋㅋㅋ할머니가 마케팅 담당자네요!! 우리 카페도 강아지들 위해 뭔가 추가하면 손님들이 더 찾더라고요 ㅠㅠ

도시스타58일 전

ㅋㅋㅋㅋ할머니 마케팅 성공한 셈이네요. 저도 배달 후기에서 가끔 음식보다 배경 뭐냐고 물어봐서 답답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