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물을 자꾸 흙탕물처럼 만드는 강아지들 때문에
물 그릇을 하루에 5번은 갈아주는데
오늘 실수로 뜨거운 물을 그대로 담았다가
한 강아지가 입을 댔을 때 얼른 꺼냈ㅠㅠ
아찔했어 진짜
이런 작은 실수들이 크게 느껴지는 요즘
더 신경 써야겠다고 또 생각함
헐 진짜 아찔하네요ㅠ 저도 매번 이런 작은 실수들 때문에 식은땀 흘려요..
헐 ㅠㅠ 위험했겠다! 저도 가게에서 물 끓이다가 실수한 적 있는데 진짜 심장철렁하더라고ㅋㅋ
어 진짜 아찔하겠다ㅠㅠ 저도 가게 물통 끓일 때마다 신경 쓰여요. 무사해서 다행!!
헐 진짜 아찔하네요ㅠ 저도 매번 이런 작은 실수들 때문에 식은땀 흘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