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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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작성자
1일 전

강아지들 물 그릇 청소하다가

매번 물을 자꾸 흙탕물처럼 만드는 강아지들 때문에

물 그릇을 하루에 5번은 갈아주는데

오늘 실수로 뜨거운 물을 그대로 담았다가

한 강아지가 입을 댔을 때 얼른 꺼냈ㅠㅠ

아찔했어 진짜

이런 작은 실수들이 크게 느껴지는 요즘

더 신경 써야겠다고 또 생각함

댓글4조회17

댓글 4

빵굽는서연22시간 전

헐 진짜 아찔하네요ㅠ 저도 매번 이런 작은 실수들 때문에 식은땀 흘려요..

삼겹구이왕17시간 전

헐 ㅠㅠ 위험했겠다! 저도 가게에서 물 끓이다가 실수한 적 있는데 진짜 심장철렁하더라고ㅋㅋ

도라이짜장17시간 전

어 진짜 아찔하겠다ㅠㅠ 저도 가게 물통 끓일 때마다 신경 쓰여요. 무사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