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35일 전

할머니가 키운 상추를 주셨어요

옆집 할머니가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상추를 한 줌 안겨주셨어요.

"카페에서 쓰라고"라며 그냥 가시는데

그 진심이 너무 따뜻해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시골에 와서 처음 느끼는 이웃의 마음 ㅠ

댓글1조회13

댓글 1

빙수르르35일 전

ㅠㅠ 이런 순간이 정말 보람있죠!! 저도 손 내밀어주는 단골분들 때문에 매일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