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2시 정각에 오는 할머니 손님이 있는데
우리 가게 앞에서 5분을 기다렸다가 들어오심ㅋㅋㅋ
이유를 물어봤더니
"식사시간이 정각이어야 소화가 잘 된다"고 하시네요
저 정신으로 42년을 살아온 거면
우리도 존경할 수밖에 없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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