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을 닫고 정리하다가 테이블 밑에서
손님이 남긴 작은 종이를 발견했어ㅠㅠ
'여기 사장님 친절하고 음료 맛있어요
자주 오는 곳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적혀있었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따뜻해지는지ㅎㅎ
소소한 인사 하나가
하루의 피로를 다 날려버리네
헐 저도 이런 거 발견하면 진짜 며칠을 먹고 살아요ㅠㅠ 저도 오늘 하나 발견했는데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헐 진짜 미치겠다ㅠㅠ 이런 순간이 최고의 보수인 것 같아요!! 저도 요즘 이런 말들이 유일한 힘💪
헐 저도 이런 거 발견하면 진짜 며칠을 먹고 살아요ㅠㅠ 저도 오늘 하나 발견했는데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