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을 닫고 정리하다가 테이블 밑에서
손님이 남긴 작은 종이를 발견했어ㅠㅠ
'여기 사장님 친절하고 음료 맛있어요
자주 오는 곳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적혀있었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따뜻해지는지ㅎㅎ
소소한 인사 하나가
하루의 피로를 다 날려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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