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손님들이 자꾸만 시비를 거네.
국밥 가격 때문에, 국물 맛 때문에, 심지어 밥그릇 때문까지.
진짜 내 국밥이 맛있다고 자부했는데
요즘은 손님한테 말 못 꺼낼 정도로 지쳐있다 ㅠㅠ
이게 맞는 장사인지 모르겠어
어우 공감해요ㅠㅠ 저도 밤늦은 손님들 때문에 저녁 영업 줄였어요. 차라리 점심에 집중하는 게 낫더라고요!
공감합니다 ㅠㅠ 저도 늦은 시간 손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차라리 영업시간 단축이 답일 수도..
어우 공감해요ㅠㅠ 저도 밤늦은 손님들 때문에 저녁 영업 줄였어요. 차라리 점심에 집중하는 게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