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남
남포동살제작성자
2시간 전

국밥 국물 버릴 때가 제일 아까워

어제 저녁 손님이 적어서 국물을 좀 남겼는데

버리면서 한숨이 나오더라고ㅎ

아침부터 우린 국물 삶고 있거든

'아, 이것도 누군가는 맛있게 먹을 국물인데'

이런 생각하니까 왜인지 죄책감까지 들더라

장사하다 보면 이런 거 많아

댓글조회0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