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편집샵아니에요작성자
9일 전

진열장 앞에서 벌어지는 참사

외국인 손님이 내가 만든 초콜릿 보고 자꾸 사려고 하는데

그게 판매용이 아니라 그냥 디스플레이라고 몇 번을 설명해도

못 알아듣고 결국 싸움까지 되네 ㅋㅋㅋㅠㅠ

차라리 팔아버릴까 생각 중인데

그럼 진열이 허전해지고... 딜레마다

댓글3조회16

댓글 3

디저트민아9일 전

ㅋㅋㅋㅋ 헐 저도 비슷한 일 겪었어요 진짜 스트레스ㅠㅠ

시골은처음이유9일 전

아 정말 공감돼요 ㅠㅠ 저도 딸기 타르트 때문에 비슷한 일 있었어요. 차라리 "판매용" 따로 만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