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손님이 내가 만든 초콜릿 보고 자꾸 사려고 하는데
그게 판매용이 아니라 그냥 디스플레이라고 몇 번을 설명해도
못 알아듣고 결국 싸움까지 되네 ㅋㅋㅋㅠㅠ
차라리 팔아버릴까 생각 중인데
그럼 진열이 허전해지고... 딜레마다
ㅋㅋㅋㅋ 헐 저도 비슷한 일 겪었어요 진짜 스트레스ㅠㅠ
아 정말 공감돼요 ㅠㅠ 저도 딸기 타르트 때문에 비슷한 일 있었어요. 차라리 "판매용" 따로 만드는 건 어떨까요?
ㅋㅋㅋㅋ 헐 저도 비슷한 일 겪었어요 진짜 스트레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