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ake is so beautiful, can I buy it?" 라고 물으셔서
진열용이라고 설명했는데 바로 '그래도 괜찮다'고 하심 ㅋㅋ
결국 포장해드렸는데 나중에 사진 찍어 보내주심.
저희 케이크가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함께했다니
이게 바로 자영업의 뿌듯함인 듯 ♡
아 이거 진짜 뿌듯한데? ㅠㅠ 손님이 사진까지 보내주니까 더 좋네. 우리 가게도 만화책 찾아가는 손님 보면 그 기분 있어.
아 이거 진짜 뿌듯한데? ㅠㅠ 손님이 사진까지 보내주니까 더 좋네. 우리 가게도 만화책 찾아가는 손님 보면 그 기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