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으로 이사한 지 한 달... 옆 편의점 아주머니가 어제 추어탕 한 그릇 사가셨어요. 맛있다고 하면서 내일도 온다고 ㅠㅠ 손님이 줄어서 요즘 맘 좀 다운돼 있었는데 그 말 한마디가 진짜 위로가 됐어. 고마워요 정말.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최고의 보상이죠. 저도 이탈리아인 단골 한 분 때문에 버티고 있어요 ㅋㅋ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최고의 보상이죠. 저도 이탈리아인 단골 한 분 때문에 버티고 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