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저녁만 되면 이런 일들이 터진다니까요ㅠㅠ 어제도 손님이 몇 잔 하고 오더를 잘못 받았다고 난리. 자기는 분명 했다는데 내 귀가 이상한 건가 싶으면서도 국밥 다시 끓여줬어요. 근데 그것도 마음에 안 든다고 결국 그릇을 탁 내팽개치네요ㅎ
국물이 쏟아지고 국밥이 엉망이 되는데 옆 테이블 손님들까지 불편해하시고... 진짜 이럴 땐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 그릇의 국밥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진짜 금토일 최악이죠ㅠㅠ 배달도 항의 전화 많고.. 손님 선별이 답인 것 같아요
진짜 그런 손님들 때문에 장사 맛이 떨어져요ㅠ 저도 비슷한 일 겪고 인천으로 나와서 한숨만 쉬고 있네요